뉴스의 시대

[뉴스를 보지 말고 책을 읽자]
세상의 모든 일을 안다는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우리는 쓸데없는 것까지 너무 많이 알아 그게 병이 되었다. 많이 알면 알수록 걱정과 근심이 늘어나는 것이다. 뉴스란 뉴스는 왜 모두 끔찍한지 모르겠다. 재미있고 유익한 뉴스 채널은 없다. 이런 뉴스는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 것이다. 뉴스는 점점 자극적으로 변해간다. 이렇게 가다간 뉴스로 인해 인류는 모두 얼굴에서 웃음을 잃게 될 것이다. 

“Knowledge is being aware of what you can do. Wisdom is knowing when not to do it.” – Brian Tracy
“지식은 무엇을 할 것인지 아는 것이고, 지혜는 언제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뉴스는 겁먹고 동요하고 괴로워하는 대중을 간절히 필요로 한다!” 
– 알랭 드 보통 지음 <뉴스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