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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8월27일(수) 07:00
장소: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연사: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주최: NSI수요포럼

대한민국 최고의 중국전문가 전병서 소장은 얼마전에 이어 다시 초대되었다. 그만큼 향후 우리나라 경제에 중국이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는 금융 전문가이지만 금융 뿐아니라 다방면으로 중국에 대해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다. 1시반 정도의 강연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최근 중국의 움직임을 인지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강연이었다. 스티브생각

강연요지
– 돈은 촉觸으로 번다
– 돈은 머리가 아니라 코로 번다
– 코페르니쿠스의 촉(돈다), 잡스의 촉(아시아), 지청의 촉(분배), 한국의 촉(돈)
– 고운 최치원과 연암 박지원의 촉, 거미와 파리의 촉, 미국의 패기 중국의 굴기 일본의 군기: ‘공’자 돌림과 ‘촉’
– 스티브 잡스의 촉: focus, simplicity
– 중국의 미래 10년은 ‘지청’의 시대
– 중국의 7명의 상무위원 중 5명이 지식청년 출신
– 개방은 성장, 분배는 발전을 만든다
– 등소평은 부자를 만들었고 시진핑은 중산층을 만든다
– 개혁은 가죽을 벗기는 고통과 산 호랑이의 이를 빼는 것과 같은 위험이 따른다
– 시진핑의 개혁은, why 7%
– 7% 성장하면 오케이, 10% 성장하면 전쟁난다
– 중국 생산 미국 소비 ==> 미국 생산 중국 소비로 페러다임 바뀌었다
– 생산대국 미국의 새 경제전략: WTO ==> TPP + TTIP
– 한국은 중국을 아는 촉을 가졌다: 같은 위도
– 중국의 여성을 주목하라
– 정보대국 중국을 주목하라
– 중국 성장주 시대의 도래
– 중국의 부상과 한국의 신국부론
– 중국은 상인종의 나라
– 늑대와 호랑이가 용을 먹은 역사
– 논어와 삼국지를 읽어라
– 한국, 촉은 있지만 침이 없다
– 용과 춤추려면 파리와 거미를 벤치마킹하라
– 영원한 제국은 없다
– 차이나 리스크 10년은 잊어라
– 중국의 7대 빅뱅에 올라타라
– 시-리정부라고 하지말고 지청정부라 불러라
– 영어가 한국을 살렸다면 중국어가 부요하게 한다
– 130만명의 중국통을 기르고 제갈량을 스카우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