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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7월25일(토) 오후5시
장소: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갤러리
연사: 양한모 동양미래대학 교수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실내 디자인학과 교수이면서 사진작가로 또한 출판기획자로 팔방미인인 양한모 교수의 멋진 강연이었다. 그는 최근 그를 포함한 열명의 사진작가들과 함께 1인1책 사진 서적을 출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강연을 듣고 먼저 주제를 정해두고 사진을 찍는 방법으로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강연요지
– 사진을 왜 찍는지를 먼저 확실히 해야
– 목적과 동기부여가 되어야 극대화가 가능하다
– 사진을 많이 찍는다고 기술이 늘지 않는다
– 봐야 할 것을 봐야 한다
–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 주제를 먼저 정하고 책 출판을 염두에 두고 사진을 찍어라
– 보는 만큼 그리고 관심을 가진 만큼 보인다.
– 기본(점,선,면)에 충실해야 한다
–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냄새, 소리도 맡고 들을 수 있어야 한다
–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면 코닥처럼 된다
– 보이는 거은 현실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현상이다
– 키워드가 뭔가?
–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 잡탕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 공간이란 비움(동양)과 사이(서양)
– 한국전통적 정원으로 소세원이 있다
– 가변, 중첩, 차경, 비움
– 연속성, 융통성, 비물질성, 투명성
– 출판을 목적으로 사진을 찍는다
– 디자인을 하고 가편집을 하라
– 목적을 가지고 데이터 관리를 해야
– 페이스북 용은 별도로 보관
– 모니터와 책에서 사진을 다르게 보인다
– 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
– 남의 사진을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 종이: 켄터지<랑테뷰<몽블랑
– 프로그램: 어도비 인디자인
– 인디자인을 사용하면 사진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