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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인생2막을 위한 창업토크쇼에서 “창직으로 창업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필자가 씨티은행에 근무하던 1989년 미국 본사에서 강사가 와서 “career development”라는 제목으로 워크샵을 하면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고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꽤 당황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제는 국내기업들도 개인의 동기부여가 회사의 발전에 직결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 것같아 다행스럽다. 초청해 준 꿈파쇼 최해숙 대표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권영해 센터장 그리고 인포쉐어 김선영님께도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