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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3월11일(토) 저의 막내 아들 ‘준’의 결혼식을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사랑으로 잘 마쳤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왕림하여 주신 분들과 비록 여러가지 사정으로 오지 못했지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 아들이 잘 성장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 제각기 가정을 이루게 되어 부모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