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강연

지난 2017년 3월 25일(토)오전 경남 함양군 지곡면 면사무소 강당에서 모처럼 웃음강연을 했다. 건강한 웃음이 점차 사라지는 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웃음을 되찾고 습관화 해서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웃고 즐겼다. 이번에는 지곡면에 있는 98년 된 개평교회에서 주관한 행사였다. 봄비가 조금 내렸지만 많은 분들이 모였다. 3년 전에도 함양군청 초청으로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웃음 강연을 한 적이 있다. 요즘 함양과 같은 시골은 인구가 많이 줄고 고령화가 도시보다 더욱 두드러진다. 우리 모두가 건강한 웃음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