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강성민 아트앤컴퍼니 대표는 작은 거인이다. 공간창조가이다. 어떤 공간이든 그의 손을 거치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멋진 하모니를 이루게 한다. 특히 많은 미술 작가들이 그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멍석을 잘 펴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최근 그는 하남으로 자리를 옮겨 욜로YOLO스페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욜로 스페이스는 조각작품 상설 전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갤러리를 오픈하여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숍도 열고 아트 방송도 하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아트꼴라보도 준비하고 있다.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산업에 연결하는 아트 꼴라보를 통해 일반인들도 쉽게 유명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서초구 사초문화원 이사로도 활동하며 일반인들이 누구든지 쉽게 아트의 세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작가들에게는 언제나 친근한 누나와 언니같은 역할을 도맡아 하기 때문에 마당발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전시 기회가 많지 않은 초보 작가들에게 작품 전시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폭넓은 인적 네트워트를 바탕으로 무한한 공간예술의 발전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