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전

일시:2017년5월31일(수) 7시
장소: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연사:이경전 경희대 교수 겸 벤플 대표
주최:수요포럼

제4차산업혁명에 대한 여느 전문가들과 달리 이경전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간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 기계이며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그렇다.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인간이 하는 일은 인간이 해야 한다. 뇌과학자나 물리학자가 미래를 너무 비관적으로 얘기하는 옳지 못하다. 이럴수록 우리가 스스로 무게 중심을 온전히 잡고 살아가야 한다. 멋진 강연을 해 준 이경전 교수에게 감사한다.

강연요지
– 네이버는 1998년 창업했으나 지금 시가총액 2위
– 지난 20년 동안 연결과 지능화를 해왔다
– 인공지능은 인간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합리적으로 반응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 합리적이란 말은 목표 최적화를 말한다
– 일본 소프트뱅크의 pepper은 아직 인형 수준
– 구글의 알파고는 사람인척 하지 않는다
– 최적화 기법은 없다
– 맹신하지 않아야 한다
–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아니다
– 인공지능이 인류를 뛰어 넘는다는 것은 착각이다
– 김대식은 뇌과학자, 장재승은 물리학자이다
– 알파고는 바둑 다음으로 스타크래프트(8명과 대결해야 하고 경쟁과 협력이 필요하고 시각, 청각, 손가락 움직임을 감지해야 한)와 대결
– IBM 왓슨은 실체가 없다
– EXOBRAIN 우리나라 준비 중
– AI 잘 하려면 AI만 잘 해서는 안 되고 적용될 분야의 지식을 융합해야 하며 그 분야의 인재들이 AI를 배워야 한다
– 기계 만드는 방법에 변화가 오고 있다
– ML Machine Learning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니 잘 하고 있다
– 테슬라는 2016년 미국과 중국에서 2명이 사망. 생체실험 하고 있나?
– 인포랙션 Info + Action
– 자율주행차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이다
– AI는 사람과 같이 일해야 한다
– 특이점 시대가 온다는 근거는 없다
– 직업의 미래는 AI를 배우다보면 새로운 직업이 나온다. 우선 실수해도 되는 분야부터 시작해야 한다.
– AI는 영상인식, 영상생성, 기계번역 잘 한다
– 중소기업은 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잘 활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