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마케팅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의 사용자 수가 7억명을 넘었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20억명을 돌파했다. 모든 업종에 맞지는 않지만 눈으로 보고 구매하고 즐기는 업종에는 인스타그램이 적격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우선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출판사 서평>
사진 한 장, 60초 동영상, 해시태그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효과!
SNS만 연구하는 모바일마케팅 전략연구소의 최강 노하우!

“인스타그램 하세요?” SNS의 중심이 빠르게 인스타그램으로 옮겨가고 있다. 소수 연예인이나 20대 젊은 층의 전유물이었던 인스타그램에 30대주부까지 #맘스타그램, #육아그램으로 불리며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글과 문자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소통이 이제는 이미지와 동영상 중심으로 변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은 이러한 변화에 최적화된 SNS인 것이다.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된다는 점, 긴 글이 필요 없다는 점, 지인들을 벗어나 다양한 사람과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 해시태그(#)만 있으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 등, 빠르고 쉬운 것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게 인스타그램의 장점은 너무나 많다. 특히 수많은 정보와 사진의 홍수 속에서도 공통의 관심사와 감성을 연결해주는 데는 해시태그의 힘이 크다. 이 때문에 기업 브랜드뿐 아니라 개인의 퍼스널 브랜드에도 효과적이고,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외국 시장까지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 전작 [카카오 스토리 채널 마케팅]을 통해 이미 수많은 온라인 판매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모바일에 문외한이었던 오프라인 지역 상인들까지 SNS 마케팅의 세계로 이끌었던 임헌수 저자는 SNS 마케팅 시장의 중심이 인스타그램으로 빠르게 옮겨가는 것을 인지하고 이 글을 집필하였다. 특히 집필 막바지에 15초로 제공되던 동영상이 60초로 파격적으로 늘어나면서 인스타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렇다면 과연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 최고의 한 장을 찍을(만들) 것인가?
사진과 동영상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60초 동영상에 원하는 모든 것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

저자는 모바일과 SNS를 이해하는 데 인스타그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인스타그램에는 한 번에 한 장의 사진밖에 올릴 수 없으므로 최고의 효과를 낼 최상의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진을 효과적으로 잘 찍는 법을 익히고 때로는 용도에 맞는 맞춤형 보정앱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발손’이란 불리는 사람도 ‘금손’이 되게 포토앱들이 어떻게 효과를 발휘하는지 소개되어 있다. 또 ‘해시태그(#)의 마법’이라 불릴 만큼, 잘 잡은 해시태그 하나가 어떻게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지 구체적인 예를 통해 설명한다. 또 인스타그램은 모 기업인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사용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이 크게 넓어진다. 인스타그램 가입부터 페이스북과 연동하는 법, 광고를 이용하는 법 등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무려 450여 개에 달하는 상세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다. 어떤 SNS 채널도 이용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인스타그램을 섭렵하고, 페이스북, 네이버 모두, 블로그페이, 스토어팜까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유다.

임헌수 저자의 모바일 마케팅 강의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인부터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판매자, 굵직한 기업가까지 인스타그램의 파급력을 알아보고 이를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려는 사람들이다. 오직 모바일만 연구하는 ‘모바일마케팅 전략연구소’가 불황에도 성시를 이루는 것은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업주가 원하는 방향으로 브랜드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의 기능적인 사용법부터 모바일마케팅 전문가가 수많은 사례를 통해 정리한 노하우까지 알려주는 이 책 한 권이면, 이제 당신도 모바일마케팅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