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사오정이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길 한가운데 이상한 것이 보였다.
조심성이 많은 사오정은 쪼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그것을 찍어 맛을 보았다.
그러더니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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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똥이다.”
‘하마트면 밟을 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