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병

3년전 뉴스1 초청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강연했는데
그때 만난 고향 후배 강호병 부국장 겸 산업부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그 때는 경제부장이었는데 지금은 산업부를 맡고 있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강호병의 휴머노미’라는 칼럼을 쓰고 있다.

강호병의 휴머노미는 주로 경제와 휴머니즘을 기본으로 칼럼인데
머니투데이나 다른 인터넷 매체를 통해 널리 읽히고 있다.

앞으로 더욱 우리 경제와 휴머니즘을 아우르는 유익한 칼럼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