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민

김규민 대표는 카드뉴스 만들기 전문가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카드뉴스는 기존의 통념이었던 텍스트보다 이미지, 이미지 보다 동영상이 상대방에게 더 어필할 수 있다는 개념을 뛰어 넘어 동영상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왜냐하면 카드뉴스는 이미지와 텍스트을 함께 사용하여 메시지 전달의 임팩트을 최대화 하기 때문이다.

김규민 대표는 20대에는 옛이야기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른 가수였으며 MC로도 활동했고 뉴스한국 대표로 10년 이상 활동한 언론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마케팅전략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으면서 카드뉴스 만들기 강의와 카드뉴스 글쓰기 강사로 맹활약 중이다.

아주 부드럽고 겸손한 인상이 첫 느낌이었지만 카드뉴스에 관한한 그의 전문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카만쌤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고 최근 <100만 좋아요를 부르는 카드뉴스 만들기>라는 책도 출간했다.

카드뉴스는 아무나 그냥 만들 수 있는게 아니다. 적재적소에 꼭 들어맞는 이미지를 사용해야 하고 카피라이터 수준의 글쓰기가 몸에 배어 있어야 자연스럽게 카드뉴스를 만들 수 있다. 필자는 요줌 김 대표의 도움으로 카드뉴스 만들기 공부에 흠뻑 빠져 있다. 앞으로 강연을 하기 위한 프리젠테이션 자료 만들 때에도 이 카드뉴스 방법이 주효할 것으로 기대한다.100만 좋아요를 부르는 카드뉴스 만들기

시대를 앞서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카드뉴스 만들기를 보급하려는 김 대표의 정성과 노력이 차츰 빛나고 있다. 추후 더욱 활기찬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